사색이있는오솔길/이런저런모임

오랜만의 만남을 강강술래 신림점에서..//25년8월8일

가잔티 2025. 8. 8. 17:27

 

 

 

오후 1시 예약을 하고 식당에 도착했는데 주차하는데

대기 시간이 제법 걸린다. 오늘 모임은 선재 아우네가 주선했다.

 

 

 

 

 

 

 

 

 

호친구가 재배한 밭에서 따온 과일,

더운데 땀깨나 흘리며 수확해 온 특산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