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기행]남양주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광릉/광릉수목원/봉선사..//25년11월19일

11월 답사일정으로 남양주를 찾았다.
서울날씨는 아침에 영하 2도인데, 이곳 광릉은 영하 5도이니 귀가 시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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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와 정희왕비의 능이 있는 광릉이다.
홍살문을 지나,






세조릉,

정희왕후릉,
예종의 모이자 성종의 모인 인수대비의 시어머니이다.

이곳을 여러번 와보았다는 몇몇분들은 초입에서 기다리고 있다.


광릉수목원에는 딱히 볼거리가 없다.
나뭇잎도 다 지고, 꽃도 없으니 방문 시기를 잘 선택해야겠다.











사진작가들이 새 사진을 담으려고 모여있다.
한사람이 손에 모이를 놓으면 새들이 날아와 앉아 있을때
순간을 연사로 포착해야 한다. 연출을 잘 해야 한다.

내 핸드폰으로 한장을 담았다.



세조와 정희왕후를 극락왕생하도록 빌어 주는 원찰이 봉선사이다.
일주믄 현판에 교종본찰봉선사라고 써 있다. 불경을 토대로 하는 종파가 교종이다.
선종은 선문답을 통해 깨달음을 중시하는 종파로 오늘의 조계종인데 이 사찰은 교종인것 같다.

































몽촌토성을 답사,
이곳 올림픽공원의 단풍은 한창 진행중이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내부 수리중이다.
내년 6월이되어야 개방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