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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기행]철원 소이산, 이길리 철새도래지, 현무대교를 가다..//25년12월17일

가잔티 2025. 12. 17. 16:41

 

 

 
소이산 전망대를 가기위해 철원역사문화공원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0시20분이다.
 

 
 
철새 도래지에서의 두루미 사진이 걸려있다.
 

 
 

 
 
철원역,
서울에서 원산까지 가는 중간에 있다.
 

 
 
1대에 8명이 승차하는 자율 주행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
다음레일은 5분간격으로 출발하여 비탈길을 운행한다.
 

 
 

 
 

 
 

 

 

 
 
362m의 소이산 전망대에 올라 바라 본 평야,
미세먼지로 철원평야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길리에 있는 철원철새도래지이다. 두루미는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 중국 등 육지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다가 10월초에 철원으로 날아와 살다가 이듬해 2월말이면 다시 돌아간다.
 

 
 

 
 

 

 

 
 

 
 

 
 

 
 

 
 

 

 

 
 

 
 

 
 

 
 

 
 

 
 

 
 

 
 

 
 

 
 

 
 

 
 

 
 

 


 

 
 
고석정 옆에 설치되어있는 현무대교,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연결하는 현수 보도교로,
직경 70mm  락코일 4가닥 메인 케이블로 지지하고, 3차원 케이블 배치로 바람 및 지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185m로 올해 8월달에 완공되었다.
 

 
 

 
 

 

 

 
 

 
 

 
 

 

 

 

 

 
 

 
 

 
 
왔던 길로 다시 돌아 가는 길,
 

 
 

물윗길은 8.5km로 성인걸음으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한탄강 수면에 띄운 부교와 강변을 걷는 트레킹 코스는 겨울철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코스로는 태봉대교-송대소-마당바의-고석정을 지나-순담계곡까지 이어진다.

횃불전망대와 은하수교도 빼놓지 말고 조망해야 할 코스이다. 

 

 
 

 
 

 
 

 
 
임꺽정의 활동무대인 고석정이 지근거리에 있다.
한탄강 중앙에 설치되어있는 부교는 동절기에는 도보로 이용하다가,
하절기에는 철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