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이있는오솔길/이런저런모임
抱川에서의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한 네가족 모임..//25년12월19일
가잔티
2025. 12. 19. 19:28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는 송년회 모임을 신림강강술래에서 갖었다.
평일인데도 대기실에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인산인해다. 나이 지긋한 분들이 많다.
식사후에, 우리집에 들러 담소를 나눴다. 이제는 아픈데 없냐는 건강에 대한것이 주제로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