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는이야기들/나라밖엿보기

[두바이, 아부다비-1]두바이 여행이 아부다비에서부터 시작되다..//25년10월30일


 
 
인천공항에서 10시간 30분에 걸쳐 비행기안에서 지내고 두바이 공항 도착,
두바이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03시40분이다. 한국시간은 아침 8시 40분,
이곳에서 가이드와 미팅 후 2시간여를 버스로 달려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일과 시작 전이고 새벽시간이어서 에미레이트 팰리스로 가기전에 몇군데를 들렀다.
 
야스 아일랜드에서, 

 

 
 
형님, 우리가족, 그리고 중최미인 가이드,
중최미란 중동 최고의 미인이란 뜻이란다.
이렇게 두바이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 같이한 여행객은 27명이다. 

 

 

 

두바이가 속한 아랍에미리트 연방(UAE, United Arab Emirates)은 7개의 토후국(土候國)이 모여서

이루어진 나라로, 두바이아부다비, 샤르자, 아지만, 움알카이와인, 라스알카이마, 푸자이라 이다.

 

석유가 발견된 1966년 전까지 두바이는 어업과 상업을 중심으로 하는 아라비아 반도 동쪽의 작은 

나라였지만, 막대한 양의 석유가 끝없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두바이는 무지막지한 오일달러를 

투자해 세계 지도를 바꾸어 놓았다. 가장 척박한 도시를  가장 화려한 낙원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중동계 항공사 비행기를 탈때 잠시 거쳐가는 경유지에 지나지 않았지만 2015년

'꽃보다 할배'들이 방영된 이후 사막투어와 마천루 감상을 즐기는 초인기 관광지로 바뀌었다.

 

 
 

 
 

 
 

 
 

 


 

 
 
LAST EXIT 휴게소에 들러,
 

 
 

 
 

 
 

 
 

 
 

 
 

 
 

 
 

 

 

 


 

 

 

 
 
금커피 명소인 팰리스 만다리니 오리엔탈 호텔( Emirates Palace Mandarin Oriental, Abu Dhabi)에서,
금커피를 마시려면 사전 주문이 필요하다. 
 
호텔은 원래 UAE 왕실 전용 게스트하우스로 지어졌으며, 그래서인지 왕실의 상징물과 만스르 왕자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는  이 건물이 아부다비 왕가의 상징적 자산임을 보여주는 요소로 방문객이 단순 숙박객이
아닌 귀빈으로 대접받는 느낌을 주기 위함이라 한다.
 

 
 

 
 
바로 맞은편에 보이는 에티하드 타워(Eithad Towers)를 배경으로,

방문지마다 포토죤을 알고있는 중최미 가이드가 팀별로 기념을 담아준다.
 

 
 

 
 

 
 

 

 

 
 

 
 
이제 호텔 안으로 들어가 본다.
 

 
 

 
 

 
 

 
 

 
 

 

 

 
 

 
 

 

 


 

 
 

 
 
궁전 속 명물인 24k 식용금커피(Golden Cappuccino),
호텔 1층 라운지 Cafe Episodes에서 주문할 수 있는 아부다비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커피 위에 에미레이트 팰리스 문양이 금가루가 새겨져 있고, 함께 나오는 초코릿이 달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