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지역]폭포와 숲길을 따라 걷는 길, 頭陀淵으로 들어가다..//26년10월24일
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에 도착시간이 12시30분이다. 흐린 날씨는 한물간 단풍색까지 퇴색으로 보이게 한다. 두타연으로 들어가는게 당일 신청으로 바뀌어 도착하는대로 신고서를 작성했다.입장료는 성인 6000원이고, 양구사랑 티켓으로 3,000원을 돌려준다.경로는 무료, 번호표찰을 걸어야 한다. 나에게 배부된 표찰, 또하나, 자차로 들어갈때 차량 검사를 받아야 한다.시간내에 검사를 받지 않고 있으면 들어갈 수 없으니 신경써야 할 일이다. 비포장도로 3.8km정도를 , 신작로길을 따라 먼지를 휘날리며,오랜만에 흙길을 밟으며 두타연에 도착했다. 두타란,번뇌의 티끌을 떨어 없애고, 의, 식, 주에 탐착하지 않으며 청정한 마음으로 불도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