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寫]평창,용평에서 여름,(夏) 겨울(冬)을 담다..//26년8월17일-20일
2026년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평창에 머물렀다.안반데기에도 올라가보고, 도암댐도 가보고,케이블카를 타고 1458m의 발왕산 정상에도 올랐다. 발왕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를 담은 사진중 여름(夏), 겨울(冬)을 올린다. 2024년 3월 16일, 올랐을때,
[평창,용평에서]해발 1458m의 서늘한 고원, 발왕산에 오르다..//26년8월18일
평창에서의 둘째 날, Sliding Centre가 아파트에서 바라보니 손에 잡힐것 같다. 출근하는 차량들인지 지그재그 길을 올라가고 있다. 출입구에서 만난 사마귀,이 사마귀가 꿈에 나타나면 여러가지 해몽이 있게 된다. 인당 27,000원, 형님네가 예매해 놓았다.이곳에 사는 주민은 50% 할인이다.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드레곤프라자 2층 케이블카 탑승장,휴가철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찾는 이들이 많다. 케이블카에서 보이는 주변 풍경, 올라온 길은 멀어져 가고, 케이블카 타고 정상까지 오르는데는 20여분 정도,멀리 아득하게 정상이 보인다. 7.4km를 오르는 케이블카는 국내에서도 가장 긴 노선 중 하나이다. 정상에 도착하면, 슬로프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