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역]8년만에 다시 가본 중남미 박물관..26년10월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국화의 향연을 사진에 담고,그곳에서 14km, 30분이 소요되는 거리를 달려왔다.주소지는 고양시 덕양구 대양로285번길 33-15이다.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이곳에는 2016년 3월1일, 2018년 6월6일에 방문했었으니 8년만이다.그 당시 우연치 않게 홍갑표 사모님이 나와 동향인것을 알게되어 반가워관장 집무실에서 환담을 나눴던 기억이 있다. 8년전 정문 모습인데 변함없이 그대로이다. 2016년 방문시 이복형 관장님과,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중남미의 문화와 예술(멕시코, 브라질등)을 전시하고 있는국내 유일의 박물관으로 미술관, 박물관, 종교전시관, 마야벽화등을 한번에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제1-제4전시관이 있으며, A.D 300-900년 마야, 인디오문화 콜롬비아 이..
[철원지역]야경속에 펼쳐지는 고석정 꽃밭이어라..//26년9월19일
연천에서 트라이앵글로 이루어진 옥여봉정상의 그리팅 맨, 테풍전망대, 댑싸리정원을 답사하고, 철원으로 내려와늦은 점심식사를 한후에, 철원고석정 꽃밭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가 넘었다. 2026년, 운영기간은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이다.입장료 10,000원인데, 철원사랑상품권으로 5,000원을 돌려준다. 야간 개장을 한다기에 일부러 늦장을 부리고 왔는데,정작 이곳에서는 7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한다. 며칠은 야간 개장을 했는데 그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항의를 받고 중단하였다고 한다. 그렇거나 말거나 석양을 머금은 꽃들의 향연은 불문가지였다.이런땐 재빨리 움직여야 석양과 어울린 꽃들의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축구장 20개 크기의 대형 꽃밭, 15만 송이 가을꽃..
[연천지역]백일홍과 각종 야생화가 어우러진 임진강댑싸리정원..//26년9월19일
도착한 시간이 오전 10시 30분이다,태풍 전망대로 들어가는 타임이 오후 1시 30분이기에 2시간의 여유시간이 있어,연천군 중면 심곶리 422 일원에 조성해 놓은 꽃정원으로 갔다. 정원형 댑싸리 군락지이다.입장료는 무료, 주차장도 여유가 있게 준비되어 있다. 댑싸리가 넓게 분포되어 있다. 처음엔 초록색이었다가, 연두색, 분홍빛, 붉은빛으로 변해 있으면 가을이 무르익었다는게다. 백일홍,빨강, 주황, 노랑, 하얀색의 화려하게 수놓은 백일홍도 일품이다.갈대와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이다. 150년이 되었다는 뽕나무,13m 높이에 나무둘레는 220cm이다.그 옆으로 연천 삼곶리(三串里) 돌무지무덤, 백제의 무덤이 함께하고있다.돌무지 무덤은 시신을 안치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