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지역]야경속에 펼쳐지는 고석정 꽃밭이어라..//26년9월19일
연천에서 트라이앵글로 이루어진 옥여봉정상의 그리팅 맨, 테풍전망대, 댑싸리정원을 답사하고, 철원으로 내려와늦은 점심식사를 한후에, 철원고석정 꽃밭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가 넘었다. 2026년, 운영기간은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이다.입장료 10,000원인데, 철원사랑상품권으로 5,000원을 돌려준다. 야간 개장을 한다기에 일부러 늦장을 부리고 왔는데,정작 이곳에서는 7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한다. 며칠은 야간 개장을 했는데 그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항의를 받고 중단하였다고 한다. 그렇거나 말거나 석양을 머금은 꽃들의 향연은 불문가지였다.이런땐 재빨리 움직여야 석양과 어울린 꽃들의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축구장 20개 크기의 대형 꽃밭, 15만 송이 가을꽃..
[연천지역]백일홍과 각종 야생화가 어우러진 임진강댑싸리정원..//26년9월19일
도착한 시간이 오전 10시 30분이다,태풍 전망대로 들어가는 타임이 오후 1시 30분이기에 2시간의 여유시간이 있어,연천군 중면 심곶리 422 일원에 조성해 놓은 꽃정원으로 갔다. 정원형 댑싸리 군락지이다.입장료는 무료, 주차장도 여유가 있게 준비되어 있다. 댑싸리가 넓게 분포되어 있다. 처음엔 초록색이었다가, 연두색, 분홍빛, 붉은빛으로 변해 있으면 가을이 무르익었다는게다. 백일홍,빨강, 주황, 노랑, 하얀색의 화려하게 수놓은 백일홍도 일품이다.갈대와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이다. 150년이 되었다는 뽕나무,13m 높이에 나무둘레는 220cm이다.그 옆으로 연천 삼곶리(三串里) 돌무지무덤, 백제의 무덤이 함께하고있다.돌무지 무덤은 시신을 안치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