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역]마곡VL웨스트 형님네와 가을나들이,일산호수공원,늘봄농원,중남미 미술관..//26년10월6일
10월1일에 다녀간 호수공원 고양가을꽃축제장에,마곡Vl르웨스트타운에 계신 형님네와 함께 방문했다.연휴가 끝난 첫날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니,제3주차장(우측) 한곳은 이미 만차여서,되돌아 나와 제3주차장(좌측)에 주차해야 했다. 화훼농가에서 재배하여 판매하고 있는 국화,5개를 구매하여 형님네와 나누었다. 고양가을꽃축제장을 돌아보고, 35분 소요되는 17km를 35분을 운전하여강강술래 늘봄농원에 도착했다. 평일이어서 예약을 하지 않고 왔는데,대기9팀에, 10여분을 기다려 자리할 수 있었다. 운좋게도 4인이 앉아 식사할 수 있는 단독 룸을 배정 받았다. 오찬후 광장에 나와보니 라이브 콘서트가 진행중이고,식사를 마친 많은 분들..
[出寫]8년만에 다시 가본 중남미 박물관..26년10월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국화의 향연을 사진에 담고,그곳에서 14km, 30분이 소요되는 거리를 달려왔다.주소지는 고양시 덕양구 대양로285번길 33-15이다.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이곳에는 2016년 3월1일, 2018년 6월6일에 방문했었으니 8년만이다.그 당시 우연치 않게 홍갑표 사모님이 나와 동향인것을 알게되어 반가워관장 집무실에서 환담을 나눴던 기억이 있다. 8년전 정문 모습인데 변함없이 그대로이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중남미의 문화와 예술(멕시코, 브라질등)을 전시하고 있는국내 유일의 박물관으로 미술관, 박물관, 종교전시관, 마야벽화등을 한번에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제1-제4전시관이 있으며, A.D 300-900년 마야, 인디오문화 콜롬비아 이전 시대 예술품과 이전 시대 예술품..
[철원지역]야경속에 펼쳐지는 고석정 꽃밭이어라..//26년9월19일
연천에서 트라이앵글로 이루어진 옥여봉정상의 그리팅 맨, 테풍전망대, 댑싸리정원을 답사하고, 철원으로 내려와늦은 점심식사를 한후에, 철원고석정 꽃밭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가 넘었다. 2026년, 운영기간은 8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이다.입장료 10,000원인데, 철원사랑상품권으로 5,000원을 돌려준다. 야간 개장을 한다기에 일부러 늦장을 부리고 왔는데,정작 이곳에서는 7시까지만 운영한다고 한다. 며칠은 야간 개장을 했는데 그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항의를 받고 중단하였다고 한다. 그렇거나 말거나 석양을 머금은 꽃들의 향연은 불문가지였다.이런땐 재빨리 움직여야 석양과 어울린 꽃들의 순간을 담을 수 있다. 축구장 20개 크기의 대형 꽃밭, 15만 송이 가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