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색이있는오솔길/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

[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기행]안산의 대부도, 탄도항, 옹진군의 목섬을 가다..//25년8월20일


 

 

 

안산시 데부도, 화성의 전곡항, 옹진군 선재도 목섬, 영흥도를 돌아 

시흥시 관곡지를 돌아보는 답사 일정이다. 

시화대교를 지나면서 송도신도시와 신송도항만을 조망해 본다.

 

 

 

시화대교 가운데 있는 조력발전소 문화관 옆에 있는 전망대,

 

 

 

도착한 시간이 오전 9시 30분인데, 10시부터 개장이어서

그늘에 앉아 담소를 나누면서,

 

 

 

 

 

 

 

 

 

 

 

 

 

 

 

 

 

 

 

 

 

 

 

 

 

 

 

 

 

 

 

 

 

Cafe 타워 360에 들러,

 

 

 

 

 

 

 

 

 

 

 

 

 

 

 

 

 

 

 

 

 

 

 

바다향기 수목원에 들러,

 

 

 

 

 

튤립"캔디 프린스"란 백합과에 속하는 꽃이다.

 

 

 

 

 

오찬은 "모정"에서,

 

 

 

 

탄도항에서,

주변이 개발중이어서 항으로 들어가는 입구 찾기가 쉽지 않았다.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에서 1위를 차지한 목섬이다.

 

 

 

햇볕이 너무 강하고, 더워서인지 몇명만 차에서 내려 조망처로 갔다.

바다 바람이 불어도 습하고 더운것은 어쩔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