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보와 같이 비는 계속 내린다. 계획된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건
산 정상의 사정으로 발권이 중지 되었다고 한다.
봉평 뜰에 도착하여, 이효석 문학관에 올랐다.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것 없이 그대로인 풍경이다.






















봉평 마을 입구에 있는 팔석정이다.
양사언이 강릉부사로 들어가면서 팔일을 머물렀다고 해서 팔석정으로
명명되었다고 한다. 비는 계속 내리고 있다. 흐르는 냇물이 흙탕물이다.









점심은 횡계읍에서 황태구이 정식으로 했는데,
반찬이 맛깔스럽다.


창문밖으로 보이는 방림메밀막국수는 내가 즐겨 찾는 맛집이다.

발왕산 정상으로 가려는 계획을 포기하고 역사반 담당교수 세컨드하우스가 있는
농월당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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