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사막 사파리,
해외여행에서 사막을 볼 수있는 경우는 따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는 쉽지 않다. 그런데 두바이 여행에서
그런 사막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다. 두바이 자체가 사막 불모지에 세워진 신세계이므로 도심에서
30여분만 달리면 사막이 눈앞에 펼쳐진다. 건물도 없고 모래가 쌓인 바닥에는 동일종의 풀만 자라고 있으며
전선줄만 끊어진 공간없이 계속 보인다. 도로 주변은 철조망으로 막아 놓았다.
우리가 타고 온 차량이다,





사막길을 달리기 위해 자동차 타이어의 바람을 조금씩 빼는 작업을 한다.
바람이 꽉 차 있으면 사막길에서는 더 많이 튀어올라 위험하기 때문에 모든 바퀴에서
조금씩 바람을 빼내는 작업을 한다.

















































바닥에 석유를 뿌리고 공연을 하니 석유냄새가 진동한다.










이렇게 두바이 사막 사파리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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