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부다비로 가서 낮시간을 보내고,
다시 두바이로 돌아와 Avani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여행 이튿날, 아침 6시에 일어나 호텔 주변을 둘러보는 금요일이다.
국내 시간은 오전 11시이다. 신호등앞에는 병목현상이 여전하다.

호텔 중간층에 휴게심터가 있는게 특이하다.


호텔 식당에서,

음식은 우리 구미에 맞다. 한국여행객들이 이곳을 이용하다 보니 그렇게 된것 같다.
종업원들은 거의 파키스탄인들이다.
영어 발음도 우리가 쓰는 발음과 동일하게, 물을 워터로 ㅌ발음을 강하게 사용한다.


오전 9시 여행일과 시작, 출근길은 여기도 어김없이 차량들로 복잡하다.



두바이 수상택시 아브라를 탑승하고,
수상택시는 아브라(Abras)라고 불리며, 두바이 크릭을 건너는
가장 전통적이고 저렴한 교통수단이라 한다.

배모양은 소형 목선으로 현지인들에게는 출퇴근길에 많이
이용할 정도로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요금은 편도2디르함(우리돈 400원정도),
우리는 배위에서 주변으로 펼쳐지는 전통시장과 고층빌딩군을 감상하며
기념을 담았다. 패키지 여행의 편리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앞에있는 배에도 한국인들이 타고있다.






강바람을 만끽하고 금시장과 구시가지로 가기위해 하선해야 한다.


여행전용버스에서 내려 가이드로부터 금시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찬장은 서울가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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