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지에서 들어온 분이 주택을 손수 개축하고 있어,
들러보았더니 전직이 건축업에 종사 하였다고 한다.

이 녀석은 들개가 아니다.
줄을 타고 제 자리만 왔다갔다 한다.

선영으로 가는길,
냇가와 도로를 재정비하기 위해 측량을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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