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이네가 입국하여 한자리에 모임을 한 날,
병원은 토요일까지 근무여서 병원문을 닫고 함께한다는게 쉽지 않다.
올해는 어버이 날을 당겨 꽃바구니에, 선물에, 받기만 하는 그런 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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