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1시 예약을 하고 식당에 도착했는데 주차하는데
대기 시간이 제법 걸린다. 오늘 모임은 선재 아우네가 주선했다.




호친구가 재배한 밭에서 따온 과일,
더운데 땀깨나 흘리며 수확해 온 특산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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