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새,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일주일간 펼쳐지는
상암동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두가족이 오후에~~

댑싸리, 그 앞으로 펼쳐지는 억새의 향연이 장관이다.







포토죤이 여러곳에 설치되어있다.

각자의 소원을 적어 달아매두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소원존







공원사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야외갤러리,

난지호수 황포돛대/이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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