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이촌동 형님댁 아파트에서 보이는 도도히 흐르는 한강,
멀지 않은 한강대교 건너 우측으로 우리집이 있고, 모두들 이렇게 살아간다.
북악스카이웨이를 지나 팔각정에 들렸다. 바람 불어드니 시원한게,
언제 폭염이 있었나 싶은 순간이 지난다.


성북동 면옥집에서,



옆에있는 빵공장에 들러,






삼청각에서 팥빙수로 마무리,
갑자기 폭우같은 소나기가 밀려왔다 우리가 떠날때는 그쳤으니
이래저래 고마운 하루를 보냈다.









야외 광장에서는 주말에 있을 웨딩 준비에 한창이다. 새보금자리를 만드는 신혼부부에게 축복이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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