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문화회관앞을 지나가다 휴대폰으로 한장을 담았다.
덥기도 하거니와 카메라를 꺼내 준비할 여유가 없어서이다.
오늘 야경 출사는 광화문에서 이뤄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23-31일까지
밤 8시부터 10시까지 "빛으로 이어진 80년의 기록"을 담기 위해서다.

8시가 되자 첫회분 빛의 향연이 시작된다.
중요한 장면만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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