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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있는오솔길/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

[한국전통문화의 이해, 답사기행]원주 토지의 박경리문학공원을 답하다..//25년9월17일


 


 

횡성 농월당에서 오후 3시 20분에 출발하여 원주시내에 있는 박경리 선생님의 생가에 들렀다.

해설사 시간이 마감되는 약속 시간에 바듯하게 도착해서 다행이었다.

문학의 집은 수리중이어서 들르지 못하고 박경리 선생님이 16년동안 집필과 텃밭을 가꾸며 살던집인

"옛집"만 내실에 들어가서 해설을 들었다.

 


 

 

 

 

 

 
 


 

 
 

 

 

 


 

 

 

수리중인 공간들이 바뀔것 같아서,

2021년10월15일에 방문했던 가을 사진들을 기념삼아 붙인다.

 

 

 

 

 

 

 

북카페,

1층은 책을 대여해서 볼 수 있는 휴시공간이고,

2층은 일제 강점기 교과서와 희귀 자료가 전시되어있는 공간이다.

 

 

 

 

 

 

 

 

 

 

 

 

 

 

 

 

 

 

 

 

 

 

 

 

 

 

 

 

 

교지,

조선시대 왕이 신하에게 관직, 관작, 자격, 시호, 토지, 노비 등을 내려주는 명령서이다.

아래 교지는 가선대부 즉, 종이품 문무관 품계이다.

 

 

 

북카페에서 나와 문학의 집으로 이동해서,

이곳은 선생님의 유품 전시와 영상 자료등을 통해 소설 토지를 만나볼 수 있고

자료실, 세미나실이 있다.

 

 

 

 

 

2층 전시실,

 

 

 

 

 

 

 

 

 

 

 

 

 

 

 

 

 

 

 

 

 

 

 

 

 

 

박경리선생님이 귀하게 여기셨던 달항아리,

 

 

 

손수 만들어 입으셨던 옷,

 

 

 

 

 

 

 

 

 

 

 

 

 

 

 

 

 

3층 전시실,

 

 

 

 

 

 

 

 

 

 

뒤로 돌아가면 선생님이 기거하시던 옛집이 나온다.

선생님이 1980년부터 18년동안 생활하시면서 소설"토지" 4부와 5부를 완성시킨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