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주차대기시간이 15분이나 된다.


큰아들 생일날에 맞춰 일정을 잡았다.
생일이 있다고 귀띰을 하면 미역국이 곁들인 생일상을 마련해 준다.
집에서 못해주니 이렇게라도 해야 맘이 편하다.




과천 경마장,
경주마들은 있는 힘을 다해 잘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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