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0월3일 개천절,
추석을 지내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오는 길은 귀향하는 차들로
평소의 배는 느리게 운행해야 했다. 힘겹게 서천 특화시장에 들렀는데
주차장은 빈공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힘겨웠다.
추석에 맞춰 제수품목중 수산물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해주는 행사가 소비 촉진과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것은 틀림없는것 같았다.

특화시장 조성공사는 팬스를 치고 있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1년여를 더 기다려야 할것이라고들 한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는 종일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다.
마을 어귀에서 운무와 어우러진 장면을 담았다.









'세상사는이야기들 > 우리가족안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향집에서..]한가위, 비는 내리고..//25년10월6일 (0) | 2025.10.06 |
|---|---|
| [고향집에서..]전주 금상동성당 하늘자리에 모신 장인,장모 찾아뵙고..//25년10월4일 (0) | 2025.10.04 |
| 생일축하가족모임, 강강술래 신림점..//25년9월28일 (0) | 2025.09.28 |
| [고향집에서..]인동초와 야생화를 담다..//25년8월16일 (0) | 2025.08.16 |
| [고향집에서..]광복절 연휴기간, 고향에 내려와서..//25년8월15일 (0) | 2025.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