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산지역은 조선 후기에 이승훈으로뷰터 세례를 받은 윤지충이 가족들에게 천주교를 전파한 곳으로,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최초의 신해박해(1719년)의 진원지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때 순교한 두 신도(윤지충, 권상연)가 교황 프란치스코 빙한때 시복되어(2014년8월16일) 천주교
성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늘을 향해 승천하시는 예수님과 천사의 모습,


세 복자 윤지충(바오로), 권상연(야고보), 윤지헌(프란치스코)의 유해가 모셔져 있는데,
윤지충 바오로는 볼기뼈, 권상연 야고보는 머리뼈, 윤지헌 프란치스코는 갈비뼈가 모셔져있다.

주임신부님의 자상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넓은 주차장과 식당 건물이 신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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