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인승 버스를 타고 내방역을 출발한게 오전 8시이다.

동강 백룡동굴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30분,
이 백룡동굴 입장은 65세 이상은 관람이 제한된다.
좁은 동굴체험시, 어둡고 좁은 공간을 빠져 나가야 해서 위험하다는 것이다.




걸어서 들어 온 진사들이 할미꽃을 담아내고있다.



지나 온 동강을 바라보며,


배를 타고 안으로 들어 온 우리팀이 사진을 담고 있는 모습,































영월역 앞에 있는'동강다슬기'식당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다.


다슬기 해장국을 점심으로 한 시간이 오후 3시가 넘었다.
회원중에 다슬기오 재첩을 착각하는 이들도 있었다.








노루귀 촬영을 마치고 나온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고 있다.
산계곡이어서 해가 지고 있다.



집에 도착했을때가 저녁 8시 30분, 아파트 광장에서 야시장이 열리고 있다.
10시 30분까지 운영한다고 하는데 젊은이들이 많은것 같다. 바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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