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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있는오솔길/이런저런모임

[파주지역]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녘을 바라보며 평화를 생각하다..//26년5월22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

임진강 너머로 펼쳐진 북한 땅, 가깝지만 쉽게 닿을 수 없는 풍경은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잔잔히 흐르는 강물 위로 햇살이 내려 앉고, 전망대에 선 사람들의 시선도 자연스레 북녘으로 향했다.

 

 
 

 

 

 

 

 
  

 

 

 

 

고향 친구들과 함께,

 

 

 

 

 

 

 


 

 

 

 

 

 
 

 

 


  


 

 

 

 


  


 

임진강 너머로 보이는 북한땅을 뒤로 하고,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에 있는 갈릴리농원 본관으로 향했다.

전에 와본 적이 있지만 이곳은 언제 와도 손님들로 북적인다.

숯불위에 직접 장어를 굽는 셀프구이 방식이라 재미가 있고, 밑반찬은 가져와서 함께 나누어 먹으면 되니

사전에 준비를 해오면 더욱 좋다. 고소하게 익어가는 장어 냄새가 식욕을 자극하고, 함께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니 분위기도 한결 정겹다. 

 

 

 

 
 

 


 

 

 

오찬후에는 자유로를 따라 이어지는 초여름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탄현면 문지리에 있는 Munjiri535, 대형식물원 카페에 갔다.

 

 

 

 

 

 

 

식물원에 온것 같은 느낌, 1층 내부는그렇게 꾸며져 있다. 2층, 3층은 탁트인

멋진 뷰를 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임진강 뭉줄기는 잔잔하게 흐르고, 산하는 하늘 아래 평온하게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