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희나리 전반기 모임을 강화군 해안돌로 96-18(길상면 초지리 616-38)에 있는,
초지항에서 네가족이 모였다.


'황용호'란 음식점, 기동친구가 애용하는 단골식당이다.



모듬으로 인당 3만원이다. 스키다시도 만족스럽고, 모듬회도 양이 많다.





포토죤이 있어 이런 모습으로 담아 보았다.






오늘 모임은 승만네가 대접했다. 항상 감사하다.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에 도착 시간이 오후 4시인데,
공용주차장은 만차로 진입이 안된다. 주변 도로 주차장에 주차하고,
장미원에 들어가보니, 벌써 한물 간 장미가 많이 보인다.












보케로 담은 장미,










장미를 보존하기 위해 뜨거운 햇볕에서도 잡초를 뽑아내고 계신 분들,
이 분들 덕분에 장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니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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