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친구들,
대야미에있는 친구 농장에서 간단한 모임을 했다.
얼마되지 않은 시간인데도 마당에는 나뭇잎이 쌓인다.








점심후,
남용친구 내자가 주관하는 '군포랑 아리랑'공연이 있는 반월호수로 나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인 한영숙 회장은 남용친구 내자이다.
오늘도 공연으로 바쁠텐데 우리들 점심을 준비해 놓고 공연을 하고 있다.
매번 모임때마다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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