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내자와 쌍계리 마을 산책길에 몇장을 담았다.








아침을 하기 위해 나선길,
청계리 복지회관에서 부터 목우촌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커피는(마실커피)에서,






지경란 청산도 면장(상의노랑색)이 우리 일행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휴일인데도 어제 우리가 도착해서부터부터 쉬지 못하고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네 식사부터 이동까지 신경써주었다. 감사합니다.




최경주 프로골퍼가 이곳 출신이라는걸 새롭게 알기도 했다.

우럭탕으로 점심을 하고,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지대교를 지나 바람이 불지 않는 장소를 택했다.

푸짐하게 한상 차려 놓으니,
점심 식사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홍어회와 같이 먹는 삼함을
말끔하게 치워 놓았다.


마지막 헤어질때는 전복 한상자씩을 안겨 준다.
특상품이다.

집에 도착한게 저녁 10시이다.
동생이 산마늘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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