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만에 약속이 이뤄져 조용한 성북동 면옥집에서 희만친구네와 만났다.
오전 11시 30분 타임에 예약을 해 놓았던 터라, 여유롭게 넷이서 점심을 하고,


옆에 있는 성북동 빵공장에 들렀다.
건물 중앙 계단을 사이에 두고, 왼쪽이 면옥집, 오른쪽 아래가 빵공장이다.









삼청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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