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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저산산이좋아/친구와산행길

[산행기]관악 칼봉능선에 남아있는 겨울..//26년3월7일


 

 

 

관악산역 광장의 주말은 언제나 변함없이 산행인들로 붐비는데,

다시 겨울로 되돌아간것같은 날씨여서 다들 두꺼운 복장으로 나왔다.
오늘은 칼봉능선을 따라 오르기로 방향을 정했다.
Galaxy S26 Ultra로 산행중 광경을 담아 본다.

 

그동안 꽁꽁얼어있던 물레방아가 돌아간다. 그런데 거꾸로 돈다.
 


 

 
 

 
 

 
 

 

 

벌써 시산제가 시작되었다.

상을 차려놓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늘 날씨는 겨울이어서 

좀 빠르다는 느낌이 든다.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떤 위치에서 촬영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키를 가지고 놀 수도 있다.

 

  
 

 
 

 

 

 

 

 
 

 
 

 
 

 

 

 
 

 

 

 
 

 
 

 

 

 

 

태극기위치를 옮겨 놓아서 오르는 중에 보인다.

전에 있는 위치에서 기념사진을 담는 중에 사고가 많이 나서 

옮겼다고 한다.

 

 
 

칼바위에 오르면서 첫번째로 만나는 조망처이다.

 

 
 

 
 

저 암석위에 있던 국기를 옮겨 놓았다.

 

  

 

 

눈이 쌓여있는 관악산 연주대,

능선의 바위 결, 멀리 이어지는 산줄기까지 또렸하게 잡혀

화면 속에 살아났다. 눈의 질감과 산의 깊이까지 전보다 

약간은 선명하게기록되는것 같다.

 

 
 

 

 

두번째로 만나는 조망처,

 

 

 

 

 

 
 

 

 

 

 

 

 

 

 

 

 

 

 

 

 

 

 

 

 

 

 

 
 

겨울이 남겨 둔 마지막 흔적,

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오래 간직하게 되었다.

 

 

  

21년12월19일에 담은 사진,

 

 

 

 

 

 

 

 

 

 
 

 
 

 

 

 

 

 

 

 

 

 

 

 

 

 

 

 

 

신림동에있는 오첨지에서의 점심은 언제나 변함없이 대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