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산 주변으로 돌아다니다가 오랜만에 관악산을 찾았다.
광장역에는 꽃양귀비가 예쁘게 피어있다.




호수공원에 있는 석구상,
그대로 그자리에 있다.











벗나무에 벗꽃 몇송이가 남아있어 그것만으로 위안을 삼아 본다.










마지막 사라져가는 진달래,






제비꽃,
보라색 작은꽃이 아래로 피고 낙엽사이, 그늘진 숲길에서 자주 보이는 봄꽃이다.

양지꽃,
선명한 노란색, 꽃잎이 여러겹으로 겹쳐진 '겹꽃 형태'
잎은 톱니가 있는 타원형이다.


생태습지에,

올챙이 알이 많이 보인다.
















약수사에 들러,




초입에서부터 사찰에 토용이 많이 전시되어있다.








지붕위에는 부처두상이 놓여있다.주지스님한테 여쭤보니
인터넷에 나와있는 두상을 구매해서 마땅히 보관할데가 없어
대웅전 지붕위에 올려 놓았다고 한다.












언제나 와도 변함없는 맛집의 오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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