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4호선을 타고 가다 보면 역사 이름이 불암산역으로 바뀐것 같은데
기내 방송은 당고개로 방송이 나온다.
역사를 나와 주변을 보니 몇년이 지났는데도 별로 변한게 없어 보인다.
그중에 당고개 분식집, 저집에서 우동국을 먹은 기억이 새롭다.

오늘은 수락산에 애플(사과)바위를 찾아 천방산과 둘이 산행에 나섰다.
33-1번 버스를 타고 청학교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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