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9시 30분에 대공원역 2번 출구에서부터 둘레길 걷기는 시작되었다.
현장체험을 하기 위해 나온 중학생들로 광장은 왁자지껄이다.



번잡한 광장을 지나 둘레길로 접어드니, 분위기가 달라진다.
도심 가까이에 이런 한적한 길이 있다는 것이 새삼 반갑다.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 간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둘레길은 오르막이 가파르지 않아 부담이 적고, 천천히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알맞았다.





서로 마주보기 멋적으면 이렇게 돌아 앉아도 좋다.
나이든 우리 민족의 독특한 생활상이 이런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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